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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둘째 유산에도 아이 더 원했지만, ♥진화가 거부"…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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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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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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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S '진격의 할매'
/사진=채널S '진격의 할매'
방송인 함소원이 유산 이후 중국인 남편 진화와 갈등을 고백한다.

24일 오후 방송될 채널S '진격의 할매'에는 함소원이 출연해 고민을 털어놓는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진화, 시어머니 '마마'와 함께 스튜디오를 찾은 그는 "공백기에 그토록 원했던 둘째를 임신했지만 안타깝게도 유산됐다"며 "남편이 유산 이후 임신 이야기를 꺼내지도 못하게 해 고민"이라고 고백했다.

함소원은 아이를 더 낳을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마마 역시 "저도 가능하다면 둘째, 셋째를 원한다. 아이를 키울 여력이 안 되는 것도 아니다"라고 거들었다.

이어 "진화는 제가 딸을 셋 낳고 7년을 기다려 얻은 아들이다. 진화도 아이 여럿이 가져다주는 행복을 느끼면 좋겠다"며 "그런데 평소 말 잘 듣는 진화가 이것에 대해서는 내 말도 듣지 않고 거부한다"고 고백했다.

이에 MC 박정수는 밖에 있던 진화를 불렀다. 무거운 표정으로 스튜디오에 나온 진화는 그간 밝히지 못한 속마음을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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