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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윤형빈 똑 닮은 딸 공개…"많이 컸네 작은 형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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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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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4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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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경미 인스타그램
/사진=정경미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정경미(42)가 남편 윤형빈(42)을 똑 닮은 딸 사진을 공개했다.

정경미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이 컸다 작은 형빈이. 맨날 머리 묶다가 풀었더니 또 다른 매력이. 엄마 눈엔 너무 이쁘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16개월 아기', '아빠 닮은 딸"이란 해시태그도 붙였다.

사진 속 정경미의 딸 진은 아빠 윤형빈을 복제한 것처럼 똑 닮은 얼굴을 자랑하고 있다. 윙크하는 듯 사랑스럽고 귀여운 눈웃음이 미소를 자아냈다.

이를 본 코미디언 박준형은 "너 이거 윤진한테 허락 받은거냐"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은 "제 눈에도 너무 예뻐요", "진짜 작은 형빈이네요", "이 집도 거푸집이네", "딸은 아빠 닮으면 잘 산대요", "눈웃음 진짜 귀여워요" 등 댓글을 남겼다.
/사진=정경미 인스타그램, 뉴스1
/사진=정경미 인스타그램, 뉴스1
정경미는 지난 2월에도 윤형빈과 딸의 '붕어빵' 얼굴을 인증했다. 당시 그는 "여보? 아니 진아? 여보? 진? 여보? 진?"이란 글과 함께 '유전자의 힘'이란 해시태그를 남겨 웃음을 안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윤형빈은 딸의 사진이 담긴 휴대전화를 얼굴 앞에 가져다 댄 채 안경을 씌워 '붕어빵 부녀'를 증명했다.

한편 정경미는 코미디언 윤형빈과 8년 연애 끝에 2013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달 건강상의 이유로 8년간 진행해왔던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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