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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만난 카뱅 저금통…쿠폰, 죠르디 매트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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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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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5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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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만난 카뱅 저금통…쿠폰, 죠르디 매트 쏜다
카카오뱅크가 세븐일레븐과 손잡고 처음으로 '브랜드 저금통'을 내놓는다. 저금통은 잔돈을 자동으로 모아 최대 10만원을 만드는 카카오뱅크의 소액저축상품이다.

카카오뱅크는 '저금통with세븐일레븐'을 출시해 다음달 2일부터 30일까지 한 달 동안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존에 저금통을 쓰던 고객이 '저금통with세븐일레븐'으로 전환하려면 이날부터 다음달 1일까지 사전신청을 누르면 된다.

카카오뱅크는 새로운 뱅킹커머스(은행+상거래) 모델로 고객에게 혜택과 재미를 주려 한다.

'저금통with세븐일레븐'으로 잔돈을 쉽게 모으면서 추첨을 통해 세븐일레븐 할인쿠폰, 한정판 굿즈 등을 받을 수 있다. 사은품은 모바일 상품권, 도시락 할인쿠폰, 죠르디 피크닉매트·파우치 등으로 구성됐다.

저축액 구간에 따라 세븐일레븐의 삼각김밥, 도시락, 라면 등 아이템이 노출돼 '돈 모으는 재미'를 느끼도록 설계했다. 재미를 추구하는 MZ세대(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 출생)를 겨냥했다. 저금통 이용자 중 2030세대 비중은 70%로 나타났다.

카카오뱅크는 앞서 '26주 적금'으로 마켓컬리, 이마트 등와 제휴하면서 뱅킹커머스 경쟁력을 끌어올렸다. 뱅킹커머스 경쟁력은 곧 플랫폼 경쟁력으로 인식된다. 은행마다 생활금융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어서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그동안 저금통은 누적으로 435만좌가 개설됐는데 고객의 성원에 힘입어 저축의 재미, 다양한 혜택을 드리고자 브랜드 저금통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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