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우리펀드서비스, 가상자산 회계 솔루션 특허 출원

머니투데이
  • 오상헌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5.27 09:5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우리펀드서비스, 가상자산 회계 솔루션 특허 출원
우리금융그룹 계열 우리펀드서비스는 국내 최초로 가상자산 거래소와 투자자들의 회계처리, 사무관리를 위한 자동화 솔루션 특허를 출원했다고 27일 밝혔다.

디지털자산에 대한 일반사무관리회사에서 출원된 1호 특허로 특허명은'가상자산회계처리 방법 및 장치'다. 국내에 이어 미국 특허 출원도 추진할 예정이다.

가상자산은 익명성과 탈중앙화된 P2P 거래 특성상 거래 통제가 사실상 어렵다. 가상자산 프로세스의 RoD(Record of Data)를 정확하게 구축하고 전문 사무수탁 및 제3자 검증지원으로 거래를 투명화하는 게 중요하다.

우리펀드서비스는 디지털자산회계 사무관리의 선두 주자로서 가상자산을 보유 또는 투자하는 법인들이 증가함에 따라 디지털자산 기업회계 솔루션 'DABAS(Digital Asset Business Accounting Solution)'을 지난 1월부터 상용화했다.

'DABAS'에는 회계처리 솔루션 특허 기술이 이미 적용됐으며, 지닥(GDAC) 등 신고 수리를 완료한 거래소들이 'DABAS'를 이용해 잔액 대사 및 전산 회계 감사를 실시 중이다. 고영배 우리펀드서비스 대표는 "특허 출원을 계기로 향후 디지털자산에 특화된 전문 사무관리사로서 입지를 다지고, 안전한 투자시장문화 정착을 위한 가상자산 사업자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줍줍'도 없어 결국 분양가 할인…서울 아파트 무슨 일?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꾸미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