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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뮤노바이옴, 바이오 USA서 핵심 파이프라인 발표 "기술이전 등 파트너십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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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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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1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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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혁 이뮤노바이옴 대표가 2022 바이오 USA에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이뮤노바이옴
임신혁 이뮤노바이옴 대표가 2022 바이오 USA에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이뮤노바이옴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신약 연구개발 기업 이뮤노바이옴이 세계 최대 바이오 산업 콘퍼런스 '2022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에 참가해 다국적 제약사들과 파트너십을 위한 미팅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바이오 USA는 매년 전 세계 수천 개 회사가 참가해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기술이전의 장'으로 손꼽힌다. 올해는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되며 3년 만에 전면 대면 행사로 열렸다. 전 세계에 기술력을 알리고 다수의 다국적 제약사들과 기술이전을 논의할 수 있는 자리다.

발표기업으로 선정된 이뮤노바이옴은 행사 첫날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임신혁 이뮤노바이옴 대표이사는 주요 항암, 항염증 파이프라인 현황을 설명하고 임상 추진 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행사기간 동안 이뮤노바이옴은 다수의 글로벌 빅파마, 연구소들과 개별 파트너링 미팅을 통해 주요 파이프라인에 대한 공동개발 및 라이센싱을 논의할 예정이다.

임신혁 이뮤노바이옴 대표는 "3년 만에 오프라인 행사로 개최된 바이오 USA에 참가해 회사의 주요 파이프라인 현황과 기술력에 대해 소개하고 파트너십을 논의하고 있다"며 "글로벌 회사들과 기술협력, 공동개발 등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도출하고 성공적인 임상 추진을 위한 네트워크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뮤노바이옴은 2021년 말 시리즈B 펀딩을 성공적으로 유치하고, 임상 추진 및 우수 인재 채용을 통한 연구개발 확대,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신약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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