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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물값 강세 지속…국내 사료株 장 초반 '상승 랠리'

머니투데이
  • 홍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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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1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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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사진=임종철 디자이너
/사진=임종철 디자이너
코스피지수가 하락하는 가운데 곡물가격 상승세로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되는 국내 사료 및 곡물 운송 업체의 주가가 강세다.

15일 오전 9시23분 한일사료 (5,950원 ▼180 -2.94%)는 전 거래일 보다 1250원(14.2%) 상승한 1만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와 함께 팜스토리 (2,085원 ▼10 -0.48%)(3.41%), 미래생명자원 (7,200원 ▼400 -5.26%)(8.77%), 고려산업 (4,150원 ▼145 -3.38%)(6.48%) 신송홀딩스 (8,150원 ▼170 -2.04%)(23.42%) 등도 상승 중이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인플레이션이 심화되고 있지만 곡물가격 상승으로 사료주가 수혜를 받을 것이란 기대감이 시장에 형성되면서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지난 5월 세계 식량가격 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2.9% 상승한 157.4포인트(p)를 기록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전쟁을 지속하고 있어 국제 곡물시장에서의 밀과 옥수수 등의 수급에 차질이 생기면서 곡물 선물 가격은 연초부터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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