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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제주 한라봉 도둑의 정체…레이 '무모한 질주'의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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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윤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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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1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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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한 주간 온라인을 달궜던 동영상들을 소개합니다.
지난달부터 이달 초까지 서귀포시 소재 카페·음식점 등을 돌며 200여 만원 상당의 금품과 한라봉 등을 훔친 50대가 감귤농장에서 한라봉을 훔치고 있다/사진제공=서귀포경찰서
지난달부터 이달 초까지 서귀포시 소재 카페·음식점 등을 돌며 200여 만원 상당의 금품과 한라봉 등을 훔친 50대가 감귤농장에서 한라봉을 훔치고 있다/사진제공=서귀포경찰서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제주도 감귤농장 등 13곳에 침입해 한라봉과 200만원 상당의 현금을 훔친 50대의 범행 장면입니다. 서귀포경찰서는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55살 남성 A씨를 구속해 조사하고 있다고 지난 15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5월부터 이달 초까지 제주도 내 음식점·카페·감귤농장 등 13곳에 침입해 200만원 상당의 현금과 한라봉 등을 훔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창문이 잠기지 않은 점포를 노리거나 드라이버를 사용해 문을 열고 들어가 범행했습니다. 일정한 주거지 없이 도내 한 과수원 창고와 차량에서 생활한 A씨는 훔친 금품을 생활비 등으로 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 1일 오후 3시쯤 경상남도 창원시 한 도로 4차선에서 직진하던 레이 차량과 카니발 차량이 후미 추돌했다. /사진=한문철TV 캡처
지난 1일 오후 3시쯤 경상남도 창원시 한 도로 4차선에서 직진하던 레이 차량과 카니발 차량이 후미 추돌했다. /사진=한문철TV 캡처
두 번째 영상은 아찔한 교통사고 영상입니다. 앞차가 깜빡이를 켜고 차선을 바꾸는 와중에 브레이크를 밟지 않고 직진한 차량이 도로 밖으로 튕겨 나가 나무에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 올라온 영상입니다. 사고를 제보한 그랜드카니발 차주 A씨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1일 오후 3시쯤 경상남도 창원시의 제한속도 60㎞ 도로에서 일어났습니다. A씨는 당시 50㎞ 속도로 달리다가 실선임에도 버스 전용차선인 4차선으로 차선을 변경했습니다. 이때 4차선에서 직진하던 레이 차량과 A씨의 차량이 후미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레이 차량은 인도 방향으로 튕겨 나가 나무에 부딪혀 반으로 접혀 결국 폐차 처리하게 됐습니다. 반면 A씨 카니발의 수리비는 300만원 정도였습니다. 레이 운전자 측은 "실선에서 차선을 변경했기 때문에 A씨가 가해자"라며 A씨의 과실 90%를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한문철 변호사는 "실선에서 넘어왔다고 무조건 가해 차는 아닌 것 같다"며 "레이가 브레이크를 밟지 않고 그대로 달려온 것이 사고의 원인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15일(현지시간)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13일 슈퍼마켓 직원 에블린 롤단(25)은 해고되자 분노를 참지 못하고 와인 수백 병을 바닥에 내동댕이쳐 깨트렸다. /사진=트위터
15일(현지시간)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13일 슈퍼마켓 직원 에블린 롤단(25)은 해고되자 분노를 참지 못하고 와인 수백 병을 바닥에 내동댕이쳐 깨트렸다. /사진=트위터
세 번째 영상은 점주에게 해고 통보를 받은 20대 아르헨티나 마트 직원이 와인 수백 병을 바닥에 집어 던지는 영상입니다. 15일(현지시간)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13일 아르헨티나 라파엘라 거리에 있는 한 슈퍼마켓에서 25살 여성 에블린 롤단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그는 이날 점주에게 해고 통보받고 화를 참지 못하고 선반에 놓인 와인 수백 병을 바닥에 집어 던진 혐의를 받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롤단을 검거했는데, 롤단은 경찰 조사에서 자신이 '분노 상태'에 있었고 8초짜리 슈퍼마켓 폐쇄회로(CC)TV 영상이 전부가 아니라며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그는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슈퍼마켓 점주가 나를 가혹하게 대했기 때문에 절제력을 잃고 슈퍼마켓에서 행패를 부렸다"고 항변했습니다.
지난달부터 이달 초까지 서귀포시 소재 카페·음식점 등을 돌며 200여 만원 상당의 금품과 한라봉 등을 훔친 50대가 구속됐다. /사진=서귀포경찰서
지난달부터 이달 초까지 서귀포시 소재 카페·음식점 등을 돌며 200여 만원 상당의 금품과 한라봉 등을 훔친 50대가 구속됐다. /사진=서귀포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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