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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청년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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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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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3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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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청년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 지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도내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경기청년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2일 기준 250명이 서비스를 이용 중이다.

'경기청년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경기도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구직 청년들을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교육, 취업 상담프로그램, 현직자 멘토링, 채용설명회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구직자와 구인기업간 일자리를 연결하고 채용 준비에 따른 사회적 비용도 절감에도 기여한다.

구직자에게는 전문자격을 갖춘 청년 전담 직업상담사를 배정해 참여자가 희망하는 방식(대면상담, 전화, 카카오톡, 줌 등)으로 취업 지원이 이뤄진다. 상담사는 청년 구직자를 최소 2주일에 1회(회당 30분 이상) 컨설팅하면서 취업 성공 동반자로 활동한다.
경기도일자리재단 '청년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 지원
프로그램 참여자는 자소서 전문가 도움을 받아 지원하는 회사 직무에 맞는 맞춤형 자기소개서도 작성 가능하다. 일례로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같은 전문 지식을 요하는 기술직렬로 지원한다면, 해당 분야 전문가로부터 직접 자소서 컨설팅과 직무 멘토링도 받을 수 있다.

맞춤형 취업 서비스에 참여 희망자는 올해 8월부터 추가 신청이 가능하다. 재단은 올해 12월까지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대상 구인 예정 기업도 모집한다.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통해 발굴한 청년 인재를 신청한 구인 기업과 적극 연결할 예정이다. 신청 기업은 채용 애로사항을 상담받고 전문 상담 매니저와 온·오프라인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조은주 청년일자리본부장은 "재단은 전문적이고 다양한 청년 취업지원을 위해 채용박람회, 면접수당, 복지포인트 등 통합적 고용지원서비스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며 "하반기부터는 온라인 직업훈련, 인공지능(AI)모의면접, 현직자 멘토링 등을 지원하는 '온라인 취업지원서비스'도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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