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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오전]美 대중 관세 인하 가능성에 일제히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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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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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05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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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아시아 주요 증시가 오름세다.

일본 도쿄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82% 상승한 2만6369.24에 오전장을 마쳤다. 한국시간 오전 11시30분 기준 중국 본토 상하이종합지수는 0.1% 상승한 3409.03을, 홍콩 항셍지수는 0.76% 오른 2만1995.98을 가리키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가 미국의 독립기념일로 휴장한 가운데 투자자들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입을 주목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번 주 물가 대책의 일환으로 일부 중국산 수입품에 부과한 고율 관세 인하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은 "중국과 미국의 긴장관계가 대중 관세 인하를 계기로 다소 풀릴 수 있다는 기대감에 매수세가 유입됐다"고 설명했다.

간밤 유럽 주요 증시가 오른 것도 상승 재료가 되고 있다.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증시 CAC40 지수는 0.4%, 영국 런던 증시 FTSE 100 지수는 0.89% 오른 채 장을 마쳤다.

미국의 지수선물도 일제히 상승해 아시아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 여파로 최악의 상반기를 보낸 뉴욕증시는 이날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다우선물은 0.32%, S&P500선물은 0.4%, 나스닥선물은 0.51%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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