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위세아이텍, 'AI 기반 수질 예측 서비스 개발' 사업 선정

머니투데이
  • 박새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7.05 09:4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위세아이텍 (11,300원 ▲150 +1.35%)(대표 김종현, 이제동)이 한국수자원공사가 추진하는 'AI(인공지능) 기반 대청댐 수계 수질예측 서비스 개발' 사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AI 기반 대청댐 수계 수질예측 서비스 개발' 사업은 수돗물 품질 향상과 국민 신뢰도 제고를 위해 상수원·취수장·정수장 운영 데이터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AI 기반 수질예측 서비스를 개발하는 게 목적이다. 이를 통해 대청댐 수계의 수질 정보를 실시간으로 상호 공유하고, 분석 및 예측 분야의 자동화를 구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22년 디지털 공공서비스 혁신 프로젝트' 과제 중 하나다.

위세아이텍은 △환경부 '공공하수처리시설 슬러지 발생량 예측'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진동신호 패턴 기반 예측 정비 시스템 개발' △산업통상자원부 '지능형 부당청구탐지 시스템 개발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를 활용한 예측 모델 개발 역량을 축적해 왔다. 그동안의 모델 개발 노하우를 활용해 최적의 AI 수질 예측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 데이터에만 의존하는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수질의 특이점을 반영할 수 있는 수치 해석 모델과 AI 모델을 융합 적용할 방침이다. 수질 수치 해석 모델을 통해 도출된 유속과 유향을 AI의 중요한 변수로 활용, AI 기반 수질 예측 모델의 성능을 개선한다는 각오다.

위세아이텍은 AI 예측 모델의 성능 개선을 위해 수질 수치 해석 분야에서 역량을 보유한 환경 컨설팅 전문기업 휴먼플래닛(대표 최재훈)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서비스 안정화를 위해 기술표준 정의 및 가이드 제공은 물론 표준 운영체계 정립도 지원하기로 했다.

이제동 위세아이텍 대표는 "이번 사업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위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당사가 보유한 다양한 모델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끝마치겠다"고 했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