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이태원 도로서 난동…20대女 잡고보니 '대마초 양성'

머니투데이
  • 박효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7.06 21:3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서울 용산구 한 도로에서 난동을 부린 20대 여성에게 마약 반응이 나와 경찰이 조사에 들어갔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이날 일반교통방해 혐의로 입건된 20대 A씨에 대해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조사에 착수했다.

A씨는 이날 오전 10시 40분쯤 용산구 이태원동의 도로를 뛰어다녀 교통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의 소지품에서 대마초 흡입기를 발견했다. 마약 간이 검사 결과 A씨는 대마초 양성 반응을 보였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마약 검사를 의뢰하는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할 계획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콧대 높던 서초도 "1억 네고 가능"…노원엔 4억대 매물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