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초록뱀컴퍼니, 비덴트 투자지분 시총 육박…빗썸 매각설에 '급등'

머니투데이
  • 김건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7.25 10:18
  • 글자크기조절

[특징주]

MTIR sponsor

글로벌 가상자산거래소 FTX가 국내거래소 빗썸의 인수를 추진 중이라는 소식에 초록뱀컴퍼니 (483원 ▲4 +0.84%)의 주가가 급등세다.

25일 오전10시7분 현재 초록뱀컴퍼니는 전일대비 23.3% 오른 1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상승세는 빗썸의 단일 최대주주인 비덴트 (3,380원 ▲25 +0.75%)의 주가가 오르면서 동반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보인다.초록뱀컴퍼니는 관계사와 함께 비덴트에 1000억원을 넘게 투자했다.

초록뱀컴퍼니 보통주 64만5579주와 309만2783주를 행사할 수 있는 전환사채를 직접 보유하고 있다. 현 주가 기준 약 370억원에 달한다.

특히 초록뱀컴퍼니읜 관계사인 초록뱀인베스트먼트를 통해 보유 중인 주식을 더하면 실제 보유주식의 평가는 훨씬 높을 전망이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지난 22일 기준 초록뱀컴퍼니의 시가총액은 933억원에 불과하다"며 "초록뱀컴퍼니가 관계사와 보유한 비덴트 지분이 시가총액을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코로나 백신 구입에 쓴 돈 7조, 그 중 1176만회분 '폐기'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