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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반한 '당일배송' 스타트업 "상품수령 기다림 확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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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태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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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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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반한 '당일배송' 스타트업 "상품수령 기다림 확 줄인다"
소형화물 배송서비스 '딜리래빗'을 운영하는 IT 기반 물류 스타트업 딜리버스가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지그재그와 당일주문·당일배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3월 설립된 딜리버스는 '세상에서 가장 빠른 소형화물 배송서비스'를 목표로 실시간 배송추적이 가능한 서비스형 배송(Delivery as a Service)을 제공한다.

딜리래빗은 도심 내 물류 허브 및 체인을 통해 실시간 배송 추적이 가능한 당일배송·당일반품이 가능한 서비스다. '당신의 기다림이 너무 길지 않게'를 모토로 내걸었다.

딜리버스는 이번 시범 운영에서 서울 지역에 한해 지그재그 앱 내 '직진배송' 상품에 대한 당일배송에 나선다. 추후 경기도 주요 도시로 서비스 권역을 확대할 예정이며, 다른 기업들과도 당일배송 서비스 관련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서다정 딜리버스 물류본부장은 "물류는 단순히 상품을 보관하고 운반하는 의미를 넘어 소비자의 수요와 밀접하게 연관돼 진화한다"며 "모든 쇼핑몰 판매자들이 저비용으로 쉽게 당일 배송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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