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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이재은, 임신 7개월 근황…"노산이라 건강하게만 태어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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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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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6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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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1 시사·교양 '아침마당'
/사진=KBS1 시사·교양 '아침마당'
배우 이재은이 임신 7개월 차에 접어들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이재은은 16일 오전 KBS1 시사·교양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이번주로 임신 7개월째에 들어선다고 밝혔다.

MC들이 태아의 성별을 묻자, 이재은은 "제가 워낙 노산이라 아들, 딸 구별하지 않고 (아이가) 건강하게만 태어나줬으면 좋겠다"면서도 "최근에 초음파 검사를 통해 딸이란 걸 알았다"고 말했다.

또 그는 "제 인생에서 아이를 포기했던 적도 있었다. 나이도 있고 해서 내가 원하는 이상적인 삶은 포기해야겠다 싶었다"며 "(임신 후) 지금은 마음이 많이 편안해졌다"고 전했다.

이재은은 "주변에서 축하와 염려를 함께 많이 받았다"며 "앞서 (출산을) 실패한 적도 있었고…지금도 너무 성급하게 도전한 것 아니냐는 말도 많이 들었다"고 했다. 하지만 그는 "그래도 이렇게 좋은 일이 생겨 기쁘다"고 덧붙였다.

1980년생인 이재은은 아역 배우 출신으로, 지난 4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혼과 임신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재은은 드라마 '명성황후', '인어 아가씨', '토지', '연개소문'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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