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상반기에만 86억원 받았다

머니투데이
  • 배한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6,770
  • 2022.08.16 10:1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사진=머니투데이 DB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사진=머니투데이 DB
위메이드 (48,150원 ▼150 -0.31%)는 16일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의 상반기 보수가 86억2200만원이라고 2022년 반기보고서에 공시했다. 장 대표의 보수는 급여 5억원, 상여 81억 2200만원으로 구성됐다.

장 대표는 지난 4월부터 매달 월급 전액을 자사 가상자산인 위믹스 매입하는데 사용하고 있다. 공시에 따르면 장 대표의 월급은 8333만원이다.

상여는 '오딘 : 발할라 라이징'을 개발한 라이온하트스튜디오 투자 성공에 따른 것이다. 위메이드는 지난 2018년 라이온하트스튜디오에 50억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했고, 지난 6월 일부 지분을 매각해 1187억원을 회수했다. 위메이드는 임원 상여금 규정에 따라 성과이익의 10% 범위에서 상여금을 지급했다고 공시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광기, 패닉, 붕괴...투심 무너질때, 외국인 '줍줍'한 K-주식은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그린 비즈니스 위크 사전등록하면 무료관람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