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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지엘 대표, 대구 청소년 진로 선택 위한 토크콘서트 진행

머니투데이
  • 이두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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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9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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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은 자사 김도현 대표가 최근 22년도 대학연계 지역혁신 인재양성 입학정보박람회 콘퍼런스에서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대구광역시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바이오, 의료, 디지털치료제 등과 관련된 혁신 기업 및 기관 담당자 등을 초대해 대구와 의료를 주제로 진행한 토크콘서트다.

김도현 지엘 대표는 이성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메디허브) 연구원과 함께 대구를 포함한 전국 초,중,고,대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미래유망직종·의료산업 관련 내용과 '디지털치료제'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소개했다.

지엘 관계자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청소년들의 진학과 진로 선택에 관련한 내용을 전달하기 위한 행사였다"며 "참가자들과의 실시간 질의응답도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지엘은 2017년 창업한 디지털치료제 전문기업이다. 관련 시장에서 VR(가상현실)을 활용한 트래킹 기술 및 콘텐츠 레벨화 관련 특허를 보유했다. 업체에 따르면 김도현 대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진행하는 의료기기산업 5개년 종합계획 수립(디지털헬스·SaMD)분과 전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디지털치료제 허가 법안 및 헬스케어 의료기기 관련 R&D(연구·개발) 기획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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