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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서 SNS 대시→비대면 결혼약속" 역대급 MZ부부에 '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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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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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22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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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오! 마이 웨딩'
/사진=SBS '오! 마이 웨딩'
얼굴도 안 보고 결혼을 약속한 MZ세대 부부가 등장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오! 마이 웨딩'에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혼혈인 여성과 결혼한 무명가수 차종원의 사연이 공개됐다.

차종원은 "군대에서 SNS로 마리아를 알게 됐다"며 "첫눈에 반해 꾸준히 메시지를 보내 마음을 얻었다. 코로나19로 휴가가 제한되면서 얼굴도 안 보고 사귀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메시지만 주고받다가 결혼하자는 이야기가 나왔다. 정식으로 만난 건 교제 3개월 만이었다"고 덧붙였다.

"군대서 SNS 대시→비대면 결혼약속" 역대급 MZ부부에 '술렁'
/사진=SBS '오! 마이 웨딩'
/사진=SBS '오! 마이 웨딩'

차종원의 고백에 출연진은 놀라움을 표했다. 유병재는 "프러포즈를 카톡으로 했다는 거 아니냐"고 다시 물었고, 봉태규는 "놀랐다기보다는 신기하다"고 말했다.

유진이 '신랑 쪽 부모님도 당황하셨을 것 같다'고 하자, 차종원은 "처음엔 많이 놀라셨다. 신부가 외국인인 것도 놀라셨다. 같이 인사를 드렸는데 막상 보시니 엄청나게 좋아하셨다"고 전했다.

아내 마리아도 "부모님이 결혼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좋아한다고 선포했다. 그랬더니 부모님도 오케이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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