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축구 유망주 발굴 콘테스트... '골든 일레븐' 참가 초등생 모집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8.26 15:32
  • 글자크기조절
대한축구협회가 2020년부터 시작된 유망주 발굴 오디션 프로그램을 올해도 개최한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대한축구협회가 2020년부터 시작된 유망주 발굴 오디션 프로그램을 올해도 개최한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대한축구협회가 2020년부터 시작된 유망주 발굴 오디션 프로그램을 올해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협회는 "'골든 일레븐 시즌3 축구 국가대표 육성 프로젝트(이하 골든 일레븐)'에 도전할 남녀 어린이들을 29일부터 모집한다"고 전했다.

골든 일레븐은 축구 기술 습득이 가장 빠른 시기를 가리키는 '골든 에이지(Golden Age)'와 국가대표팀 '베스트11(일레븐)'을 합친 말이다. 유소년 축구붐을 조성하고, 재능있는 유망주를 발굴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골든 일레븐의 오디션 과정은 올해도 tvN 채널을 통해 TV로 방송된다.

참가 대상은 축구에 관심있고 소질이 있는 남녀 초등 4학년 ~ 6학년생이다. 대한축구협회 선수 등록 여부에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29일부터 9월 4일까지다. tvN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2000명까지 접수받는다.

협회는 "2개 권역으로 나눠 열리는 예심을 포함해, 총 네 차례에 걸친 공개 테스트를 통해 최종 11명을 선발한다"며 "선발된 선수들에게는 축구 레전드들과 함께하는 훈련 및 해외 축구캠프 참가 기회도 제공"고 설명했다.

한편 골든 일레븐 프로그램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tvN과 글로벌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기업 이노션이 방송 제작과 운영을 담당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FTX 꼴 날라" 바이낸스 투자자 불안…일주일새 2.7조 이탈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제 3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