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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좋니' 역주행→30억 대박…제작비 대비 수익률 '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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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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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9.29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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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TMI NEWS SHOW'
/사진=Mnet 'TMI NEWS SHOW'
가수 윤종신이 노래 '좋니'로 저작권료 30억원을 달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8일 방송된 Mnet 'TMI NEWS SHOW'에서는 특유의 쓸쓸한 감성으로 가을 차트를 점령한 노래 BEST 11이 소개됐다.

'좋니'는 8위에 이름을 올렸다. '좋니'는 2017년 6월 발매 두 달 만에 차트에 올랐다. 음악방송에 출연하지 않고도 2관왕을 달성했으며, 주요 연간 음원차트에서도 아이유의 '밤편지',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에 이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Mnet 'TMI NEWS SHOW'
/사진=Mnet 'TMI NEWS SHOW'

윤종신의 노래가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한 건 '환생' 이후 21년 만이다.

윤종신은 '좋니'로 저작권료 30억원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 놀라운 것은 '좋니'의 제작비다. 앨범을 제작하는 데 평균 1억~3억원을 쓰는 반면, '좋니'는 뮤직비디오 제작비 70만원을 포함해 총 770만원밖에 안 들었다고 한다. 제작비 대비 3만8861% 수익률을 올린 셈이다.

가을 노래 1위는 이문세의 '가을이 오면'이 차지했다. 바이브 '가을 타나봐', 아이유 '가을아침', 성시경 '거리에서'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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