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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女가 때렸다" 새벽 20대들 신고하고 폭행…女 전치 6주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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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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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9.30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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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새벽 시간 오피스텔 복도에서 시비 끝에 서로를 때린 20대 남성 2명과 30대 여성이 입건됐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지난 29일 상해 혐의로 A씨(20대) 등 2명과 폭행 혐의로 30대 여성 B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1일 오전 1시 42분쯤 인천 중구 운서동의 한 오피스텔 복도에서 이웃인 B씨를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폭행당한 B씨는 척추와 목 부위 등을 다쳐 전치 6주의 진단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 등은 B씨가 오피스텔 복도에서 택배 물건 정리하는 소리가 시끄러워 문제를 제기하다 시비가 붙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술 과정에서 A씨 등도 B씨에게 맞았다고 주장함에 따라 경찰은 B씨도 폭행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 등이 먼저 B씨로부터 폭행당했다며 112에 신고한 사안"이라면서 "현장 CC(폐쇄회로)TV 분석 등을 통해 B씨의 정당방위 여부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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