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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선행 자체 개발 신제품 4종, 농림축산식품부 고령친화우수식품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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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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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9.3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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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케어푸드 플랫폼 기업 사랑과선행(대표 이강민)은 고령자의 씹고 삼키는 기능, 소화, 영양의 균형, 맛을 고려한 고령자 맞춤 제품 4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출시된 고령자 식품 '미트볼 데리야끼' 등 4개 식품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로부터 기능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9월 30일 고령친화우수식품 인증을 받았다.

사진제공=사랑과선행
사진제공=사랑과선행
인증받은 4종 제품은 △미트볼데리야끼 △미트볼칠리 △동그랑땡칠리 △너비아니야채조림이다.

사랑과선행은 이번 인증을 포함해 자체 개발 고령친화우수식품 9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협력식품업체와 함께 개발·유통하는 6건의 제품까지 총 15개의 고령친화우수식품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분기에 50개 제품을 더 개발할 예정이다.

고령친화우수식품은 고령자의 섭취, 영양 보충, 소화·흡수 등을 돕기 위해 물성, 형태, 성분 등을 조정해 제조·가공하고 고령자의 사용성을 높인 제품이며, 정부는 '고령친화산업 진흥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고령친화우수식품의 기준 요건을 제시하고 심사를 통해 인증해주는 제도를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사랑과선행 이강민 대표는 "2008년 이후 장기요양사업은 보편적 복지 차원으로 빠르게 인프라가 구축됐고, 실제로 많은 어르신들이 요양시설 서비스·재가 서비스를 통해 간병에 대한 혜택을 누려왔다"라며 "그러나 그간 서비스는 간병과 돌봄 영역에 치우쳐 있었고 정작 중요한 어르신들의 영양에 관해서는 지원이 전무했다. 이제 정부가 어르신의 영양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보편적복지 편입을 위한 수순으로 고령친화우수식품에 대한 인증 제도를 시작했다고 본다"라고 전했다.

사랑과선행은 정부 정책과 결을 같이 해 12년간 축적한 시니어 푸드 노하우를 살려서 고령친화우수 제품 인증을 150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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