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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 취소, 취소" 아르헨 3골 취소한 VAR 심판이 호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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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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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23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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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2022

/사진=BBC Sports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BBC Sports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영국 매체 BBC가 비디오판독(VAR)으로 3개의 골이 취소돼 패배한 아르헨티나 상황을 풍자한 합성 사진을 내놨다.

아르헨티나는 22일 오후(한국시간)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조별리그 C조 1차전 경기를 치렀다. 리오넬 메시(PSG)의 페널티킥(PK) 선제골로 앞서갔던 아르헨티나는 후반에 2골을 실점하며 역전패했다.

이 경기에서 아르헨티나는 무려 3개의 득점이 VAR 판정으로 취소되는 아픔을 겪었다. 전반 22분 메시가 골망을 흔들었으나 '반자동 오프사이드 판독' 시스템 확인 결과, 오프사이드로 판정돼 골이 취소됐다.

이어 전반 27분과 35분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인테르)가 연속 득점에 성공했지만, 모두 VAR 판정으로 번복됐다. 1대 0이라는 불안한 리드 속에서 후반을 맞은 아르헨티나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단단한 경기력에 흔들렸고 결국 역전까지 허용했다.

그러자 BBC Sports는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르헨티나와 사우디아라비아 경기의 VAR 심판을 보고 있는 모습의 합성 사진을 게재했다.

메시의 오랜 라이벌인 호날두가 아르헨티나의 성공을 방해하기 위해 무려 3개의 골이 VAR 판정으로 취소한 것이라는 가상 설정의 사진을 공개,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안긴 것이다.

한편 메시와 호날두는 최근 함께 한 명품업체 광고모델로 나서 가방 위에서 체스를 두는 화보를 촬영한 바 있다. 당시 호날두는 "메시에게 체크메이트를 하는 선수가 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22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 아르헨티나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경기에서 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가 고개 숙이고 있다. 이날 경기는 사우디아라비아가 2대1 역전승 거뒀다. /사진=뉴스1
22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 아르헨티나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경기에서 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가 고개 숙이고 있다. 이날 경기는 사우디아라비아가 2대1 역전승 거뒀다.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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