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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탄산, 제로소주가 대세? 증권가, 롯데칠성 주목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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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평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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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01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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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탄산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롯데칠성 (167,800원 ▼1,900 -1.12%)의 성장도 기대된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

SK증권은 1일 롯데칠성에 대해 "내년에도 Q(양) 성장이 이어진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6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내년 매출액은 3조936 억원(+9.3%, YoY), 영업이익은 2125억원(+9.9%, YoY)을 각각 예상했다.

박찬솔 SK증권 연구원은 "제로 탄산과 새로 등 신규 제품의 성장성이 기대된다"며 "맥주 공장 가동률이 상승하며 맥주 부문이 흑자전환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류 유흥 시장의 회복이 2023년에도 이어지며 새로가 시장과 함께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박 연구원은 "가격 측면에서 새로 소주가 다른 주류 대비 실속 있는 소비 품목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있다"며 "새로가 제로 탄산과 함께 2023년 롯데칠성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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