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차병원·차바이오그룹, 임원·경력직 공개채용 실시

머니투데이
  • 김도윤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12.05 08:49
  • 글자크기조절
차병원·차바이오그룹은 2022년 임원 및 경력직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종합연구원, 미래의학연구원, 분당차병원, 의료재단, 차바이오텍 (15,140원 ▼20 -0.13%)·CMG제약·차백신연구소 (5,660원 ▲50 +0.89%)·서울CRO 등 차바이오그룹 5개 계열사와 기업본부 등 10개 기관에서 실시한다. 채용 직군은 세포치료, 유전자치료, 생식의학 등과 관련된 연구개발, 사업개발, 경영전략, 전산 등이다.

차병원·차바이오그룹은 이번 채용에서 차별화된 경력을 보유한 임원·박사급 및 경력직원을 확보해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차병원·차바이오그룹은 7개국 86개 기관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바이오 메디컬 그룹이다. 3세대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위탁개발생산) 진출, 개발 중인 세포·백신 치료제의 상업화 및 기술이전 준비, mRNA(메신저 리보핵산)·저분자합성신약·디지털치료제 등 신규 사업을 위해 인력을 충원한다.

차병원·차바이오그룹은 담당 직무별 연구 분야에 최적화된 맞춤형 인재 육성을 위한 '연구원 박사과정', MBA(경영학 석사)와 바이오·헬스케어 교과를 접목한 경영학석사 학위과정인 '바이오MBA'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 그룹 내 우수 인재를 선발해 미국·호주 등 해외연수 기회를 부여하는 '글로벌 전문가 제도'도 운영한다.

차병원 관계자는 "차병원·차바이오그룹은 내부 규정에 따라 임직원에게 의료비 혜택을 주고 있다"며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실현하고 가족친화적 기업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선택적 근로시간제도를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2년 만에 5억 증발…2030 '영끌' 몰린 평촌, 거래 씨 말랐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K-클라우드 · AI 프런티어 컨퍼런스
풀민지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