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속보] SK 최태원 이혼 판결…"노소영에게 665억 지급하라"

머니투데이
  • 성시호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12.06 13:53
  • 글자크기조절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사진=뉴스1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사진=뉴스1
최태원 SK그룹 회장(62)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61)이 소송 끝에 이혼 판결을 받았다.

서울가정법원 가사합의2부(부장판사 김현정)는 최 회장과 노 관장이 각각 낸 이혼 청구를 6일 받아들여 이같이 판결했다. 재판부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665억여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최 회장은 2015년 12월 세계일보에 편지를 보내 노 관장과 이혼을 논의하던 시기 혼외자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후 교제한 상대방은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으로 확인됐다.

최 회장은 2017년 7월 법원에 이혼 조정을 신청한 뒤 합의가 결렬되자 정식 소송절차에 돌입했다. 노 관장은 2019년 12월 맞소송을 제기하며 재산분할과 위자료를 요구했다. 두 사람은 1988년 결혼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서울도 반값" 11억→5.5억 쇼크…남가좌동에 무슨 일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