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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묶었어야"…고소영, 위생 지적한 누리꾼에 "네" 울상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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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1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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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고소영이 누리꾼들의 위생 지적에 사과했다.

지난 17일 고소영은 인스타그램에 "극한체험2 밀린 숙제! 김장하러 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엄청난 양의 김장을 하는 고소영 모습이 담겼다. 그는 명품 브랜드 C사의 모자를 쓴 채 김장에 몰두하고 있었다.

다만 이를 본 한 누리꾼은 "흰옷 입고 김장이라니"라고 지적했다. 이에 고소영은 "위생복입니다"라고 해명했다.

/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캡처
그러나 누리꾼의 지적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또 다른 누리꾼은 "위생복만 입으시고 머리는 안 묶으셨네요"라며 "위생 생각하셨음 머리도 묶으시거나 위생모 착용하셨으면 좋았을걸요. 짧은 오지랖이었습니다"라고 꼬집었다.

해당 댓글에 고소영은 "네에"라는 답과 함께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을 달아 사과했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동료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고소영은 2017년 드라마 '완벽한 아내'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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