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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운영할 우선협성대상자에 '캠시스' 선정

머니투데이
  • 정인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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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1.18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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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3일 오후 서울 노원구의 한 복권판매점의 모습. 2022.6.13/뉴스1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3일 오후 서울 노원구의 한 복권판매점의 모습. 2022.6.13/뉴스1
반도체기업 '캠시스 (1,730원 ▲13 +0.76%)'가 차기 복권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

18일 조달청은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복권 사업을 운영할 5기 수탁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캠시스를 선정해 내부 검증 절차를 진행 중이다.

정부 당국자는 "입찰 업체를 대상으로 한 조달청 평가 결과 캠시스가 우선협상대상자 1순위를 받았다"며 "위탁수수료 구조 등 검증 절차를 통해 이 업체가 최종 선발이 되며 조만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5~9일 실시한 5기 복권 수탁사업자 입찰에는 캠시스 외에 현 운영 사업자인 동행복권, 2·3기 사업자였던 나눔로또가 참여했다. 이 중 캠시스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복권 수탁사업자는 로또, 연금복권, 즉석복권, 전자복권 등을 발행하고 관리·판매하는 업무를 독점하게 된다. 지난해 기준 복권판매액은 6조4292억원이며, 1% 안팎의 위탁수수료율을 고려하면 사업자의 연매출은 640억원에 달한다.

1993년 설립한 캠시스는 코스닥 상장사로 휴대폰용 카메라모듈, 생체정보인식 및 정보보안기술 응용제품, 전기차 부품을 생산하는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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