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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 호주오픈 준결승 '불패 신화'... 치치파스와 결승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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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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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1.27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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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크 조코비치가 27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준결승에서 토미 폴을 꺾고 결승 진출을 확정한 뒤 기뻐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노바크 조코비치가 27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준결승에서 토미 폴을 꺾고 결승 진출을 확정한 뒤 기뻐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호주오픈의 사나이'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가 이 대회 준결승 불패 신화를 이어가며 결승에 진출했다. 스테파노스 치치파스(4위·그리스)를 상대로 오는 29일(한국시간) 우승을 놓고 다투게 됐다.

조코비치는 27일 호주 멜버른의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7650만호주달러·약 663억원)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토미 폴(35위·미국)을 3-0(7-5 6-1 6-2)으로 완파했다.

이날 승리로 조코비치는 앞서 카렌 하차노프(20위·러시아)를 꺾은 치치파스와 결승 무대에서 격돌하게 됐다. 이 대회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 중인 조코비치는 이번 대회를 통해 통산 10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조코비치는 지난 2008년 호주오픈 첫 정상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이번 대회까지 총 10차례 준결승에 진출해 단 한 번도 패배하지 않고 결승에 올랐다. 그리고 이번 대회 전까지 모든 결승에서도 승리하면서 그야말로 이 대회 '무적'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조코비치는 1세트에서 심판과 언쟁을 하면서 잠시 흔들리고도 7-5로 첫 세트를 따냈다. 기세가 오른 조코비치는 2세트와 3세트를 각각 6-1, 6-2로 압도하면서 2시간 20분 만에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노바크 조코비치가 27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준결승에서 토미 폴을 꺾고 결승 진출을 확정한 뒤 기뻐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노바크 조코비치가 27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준결승에서 토미 폴을 꺾고 결승 진출을 확정한 뒤 기뻐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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