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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출신 맞아? '국민 불륜녀' 유지연 "눈앞에서 1.4조 놓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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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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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2.0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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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S '진격의 언니들' 예고 영상
/사진=채널S '진격의 언니들' 예고 영상
'국민 불륜녀' 배우 유지연이 과거 1조4000억원을 놓친 적이 있다고 공개한다.

7일 방송되는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진격의 언니들'에는 KBS2 드라마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에서 불륜녀 전문 배우로 얼굴을 알린 배우 유지연이 출연한다.

반가운 얼굴의 등장에 박미선은 "악역 전문 배우다"라며 깜짝 놀랐고, 장영란도 "'사랑과 전쟁' 그분 아니냐"며 "국민 불륜녀"라고 유지연을 기억한다.

그러나 유지연은 "불륜녀로 출연해 악녀 이미지가 강한데, 실제는 비구니처럼 사는 고민 많은 여자"라고 고백한다.

박미선은 "너무 안 보여서 궁금했는데 비구니처럼 산다는 게 무슨 말이냐"며 의아해하고, 유지연은 "꽃뱀 출신인데 너무 바보처럼 살아서 고민"이라며 배역과는 다른 현실의 삶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사진=채널S '진격의 언니들' 예고 영상
/사진=채널S '진격의 언니들' 예고 영상

서울대 출신인 유지연이 "손해 하나 안 볼 것 같고, 인상 보면 보통내기가 아니겠다고 생각들 하신다"고 하자 장영란은 "우리도 그런 줄 알았는데 아니냐"라며 오히려 당황한다.

박미선 또한 "서울대까지 나왔는데, 그런 분이 바보 같이 산다니"라며 엘리트 출신의 반전 인생사를 궁금해하고, 김호영은 "공부머리는 있는데 생활 머리가 없는 것일 수 있다"고 반응한다.

이에 유지연은 "제가 실수를 하고, 허당짓을 해도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신다"며 '명문대 효과'를 보고 있음을 인정한다.

이어 유지연은 "사연이 많다"며 어마어마한 금액이 언급되는 역대급 사연을 털어놓는다.

유지연은 "팔자마자 한달에 1억원씩 오르더라"라고 하는가 하면 "제가 눈앞에서 1조 4000억원을 놓친 적이 있다"고 말하며 본격적인 고민을 털어놓는다.

천문학적인 숫자 앞에 3MC는 경악하며 "무슨 말이야"를 연신 외친다. 박미선도 놀라 말을 더듬으며 "1조?"를 여러 차례 물어보고, 김호영은 "이건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라며 충격에 빠진다.

한편 유지연이 출연하는 채널S '진격의 언니들은 7일 저녁 8시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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