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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카스 0.0' 가정용 논알콜 점유율 1위

머니투데이
  • 지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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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2.1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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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카스 0.0' 가정용 논알콜 점유율 1위
'카스 0.0'이 논알콜(비알콜) 맥주 1위를 차지했다.

15일 오비맥주에 따르면 '카스 0.0'은 지난해 4분기 논알콜 음료 시장에서 33.2%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카스 0.0은 오비맥주가 카스의 자매 브랜드로 2020년 10월에 출시한 논알코올 음료다. 출시 초반 논알콜 음료 카테고리에서 10% 초반의 점유율로 시장에 진입해 출시 1년 10개월만인 지난해 8월, 점유율 29.7%를 기록하며 논알코올 음료 가정 시장 기준 1위에 올랐다.

특히 지난해 9월부터 카스 0.0은 논알코올 음료 가정 시장에서 30% 이상의 점유율을 꾸준히 기록했고 12월에는 연중 최고 34.9% 점유율로 1위를 지켰다.

기존 국내 논알코올 음료 제품과 달리 카스 0.0은 일반 맥주와 같은 원료를 사용해 동일한 발효와 숙성 과정을 거친다. 마지막 여과 단계에서 '스마트 분리 공법'을 이용해 알콜만 추출하는 공정으로 카스 고유의 맛을 살렸다는 설명이다.

최근 논알콜 음료 시장은 전세계적으로 급성장 중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전세계 논알콜 음료 시장은 연평균 23%로 성장 중이다. 같은 기간 맥주 시장 예상 성장률과 비교해 7배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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