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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업계, '3월 3일 삼겹살 데이' 고기요리 어울리는 전통주는?

로피시엘 옴므
  • 로피시엘=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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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03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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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일 삼겹살 데이를 맞아 돼지고기 등 고기요리에 곁들이기 좋은 주류 페어링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주류업계가 약주부터 화이트 와인, 스파클링 과실주까지 국내산 원료로 빚은 '전통주 페어링'을 제안하고 있다.

산사춘/사진제공=배상면주가
산사춘/사진제공=배상면주가
배상면주가를 대표하는 약주 '산사춘'은 쌀과 산사나무 열매로 빚어 새콤한 맛과 단 맛의 조화가 매력적인 술이다. 과실향이 은은하게 풍기며, 숙성도에 따라 연수정 빛과 자수정 빛으로 빛깔이 달라진다. 어떤 음식과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지만, 특히 고기류, 찜, 편육 등 육류에 곁들이면 좋다. 산사나무 열매는 한방에서 '산사자(山査子)'라고 하여 소화를 돕는 열매로 전해지고 있다.

감사/사진제공=술샘
감사/사진제공=술샘
술샘의 '감사'는 인공감미료 없이 쌀, 물, 누룩으로만 빚어낸 약주다. 100% 경기미를 사용했으며, '페어링 주(酒)'에 걸맞게 깔끔한 뒷맛과 부드러운 목넘김으로 어떤 음식과도 궁합이 좋다. 냉장보관 해두었다가 약간 차갑게 마시면 쌀의 풍미를 보다 잘 느낄 수 있다.

3004와인/사진제공=오름주가
3004와인/사진제공=오름주가
오름주가의 '3004와인'은 경남 사천에서 해풍을 맞고 자란 국내산 참다래를 원료로 빚은 화이트 와인이다. 떫은 맛이 없고, 잘 익은 키위의 달콤함이 유기산과 어우러져 산뜻한 풍미가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 8도이며, 약 10~12도 정도의 차가운 온도로 보쌈 같은 담백한 고기요리나 까나페 같은 핑거푸드와 가볍게 즐기기에 좋은 과실주다.

애플 상그리아/사진제공=댄싱사이더
애플 상그리아/사진제공=댄싱사이더
고기요리의 기름진 맛을 잡아주는 스파클링 주류에도 눈길이 쏠린다. 댄싱사이더의 '애플 상그리아'는 사과와 오렌지의 상큼함에 포도와 라임을 더해 당도와 산도가 조화를 이룬다. 투명하고 옅은 코랄빛 컬러와 조밀한 탄산감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 6.3도로 칵테일처럼 분위기를 띄우며 가볍게 즐길 수도 있다.

3월 3일 삼겹살 데이를 앞두고 육류와 곁들이기 좋은 전통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홈술닷컴에서는 약주, 과실주, 탁주 등 다양한 브랜드의 전통주를 선보이며,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주문하여 맛있는 음식과 함께 즐겨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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