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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웅, 스타랭킹 스포츠 36주 연속 1위... 여자배구 3인방 '추격'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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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09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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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랭킹 스타스포츠 36차 1위 허웅. /사진=스타뉴스
프로농구 전주 KCC 허웅(30)의 독주가 36주 연속 계속됐다.

허웅은 스타뉴스가 지난 2일 오후 3시 1분부터 9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36차(3월 1주) 투표에서 8049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지난 해 6월 30일 스포츠 부문이 추가된 후 단 한 번도 선두를 놓치지 않았다.


그 뒤를 여자프로배구 베테랑 3인방이 추격했다. 김희진(32·IBK기업은행)이 6029표를 얻어 2위를 지켰고, 양효진(34·현대건설)이 2456표로 3위, 김연경(35·흥국생명)은 765표로 4위에 올랐다. 프로야구 KIA 투수 양현종(35)이 612표로 5위, 여자프로골프 박민지(25·NH투자증권)는 611표로 6위에 자리했다.

최고의 인기와 기량을 뽐내는 각 종목 현역 스포츠 스타 20명이 후보로 경쟁하는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37차(3월 2주) 투표는 9일 오후 3시 1분부터 16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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