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더 글로리3' 나오나? 이도현 "그럼 좋은데…노코멘트"

머니투데이
  • 이영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61,804
  • 2023.03.18 17:00
  • 글자크기조절
/사진=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유튜브 영상 갈무리
/사진=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유튜브 영상 갈무리
배우 이도현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 파트3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측은 18일 유튜브 채널에 이도현 인터뷰 영상을 올렸다.

이날 이도현은 '더 글로리'에서 맡은 주여정 역의 명대사와 명장면을 묻는 질문에 "할게요, 망나니"라고 답했다. 그는 "그 대사가 가장 어려워서 기억이 난다. 그 장면이 내겐 큰 산 같았다"고 답했다.

이어 이도현은 "제가 아직 2를 못 봤다"며 명장면을 꼽기 어려운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에디터에게 "명장면 뭐가 있냐"고 거꾸로 물었다.

에디터는 주여정이 의사 가운 입고 강영천(이무생 분)을 마주치는 장면을 언급했다. 이에 이도현은 "그 장면도 촬영하면서 엄청 재밌었다"고 답했다.

이도현은 '더 글로리' 파트3이 나올 것 같다는 에디터의 말에 "파트3이 나오면 좋다"면서도 "노코멘트 하겠다"고 답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난임부부 전액지원…'윤석열표' 저출산 대책 나온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제 3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