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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다니면 평균 1억3384만원…연봉 179억원, 누구?

머니투데이
  • 오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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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1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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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출범 10주년 박정호 부회장. / 사진 = SK하이닉스 제공
SK하이닉스 출범 10주년 박정호 부회장. / 사진 = SK하이닉스 제공
SK하이닉스가 지난해 전 직원의 평균 연봉이 1억 3000만원을 넘어섰다고 21일 공시했다.

SK하이닉스는 이날 공시한 사업보고서를 통해 2022년 SK하이닉스 직원의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865만원(16%) 상승한 1억 3384만원이라고 밝혔다. 평균 근속연수는 11.84년이다.

남성 직원 2만 1126명(기간제 근로자 포함)의 평균 연봉은 1억 4523만원이며, 여성 직원 1만 818명(기간제 근로자 포함)의 평균 연봉은 1억 1248만원이다.

SK하이닉스의 임원 중 가장 많은 연봉을 받은 '연봉왕'은 박정호 SK 하이닉스 대표이사(부회장)이다. 박 대표이사는 지난해 상여금으로만 44억 7500만원을 수령했다.

곽노정 대표이사(사장)는 급여 10억 1400만원, 상여금 11억 3400만원 등을 포함해 21억 6000만원을 받았으며 노종원 사장은 18억 2900만원을 수령했다.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사람은 박성욱 전 SK하이닉스 부회장이다. 박 전 부회장은 지난해 급여 12억원과 상여금 6억원,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행사이익 84억 2600만원, 퇴직금 76억 9600만원 등을 포함해 총 179억 2600만원을 받았다.

이석희 전 사장은 퇴직금 46억 7300만원 등을 합해 84억 23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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