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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옐런 "예금 추가보증"…다우 316p↑ 나스닥 184p↑

머니투데이
  • 뉴욕=박준식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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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2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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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나스닥 전광판 전경 /사진= 박준식 기자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나스닥 전광판 전경 /사진= 박준식 기자
뉴욕증시가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결정을 하루 앞두고 은행 위기 해결을 기대하면서 이틀째 랠리를 이어갔다.

21일(현지시간) 다우존스 지수(DJIA)는 전일보다 316.02포인트(0.98%) 상승한 32,560.6을 기록했다. S&P 500 지수는 1.3%(51.3포인트) 오른 4002.87로 마무리됐다. 나스닥 지수는 1.58%(184.57포인트) 상승한 11,860.11에 장을 마쳤다.

이날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스의 퍼스트리퍼블릭은 전일의 50%대 폭락을 딛고 30% 이상 상승하면서 회생의 불꽃을 태웠다. 재닛 옐런 재무장관은 이날 오전 은행 위기가 악화할 경우 예금에 대한 추가 보증을 제공하겠다고 다짐한 것이 투자자들의 확신에 도움을 줬다. 퍼스트리퍼블릭 역시 제이미 다이먼 JP모간체이스 회장이 직접 나서 자본유치 등 추가 대안을 마련하고 있다는 소식이 지방은행들의 연쇄부도를 막을 수 있다는 안도감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연준은 내일 기준금리 발표에 나선다. 전문가들은 제롬 파월 의장이 25bp 인상안으로 긴축정책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이번 은행 위기 역시 제어가능한 수준에 있다는 간접적 자신감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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