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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티앤씨, 1분기 깜짝 실적 전망…"전 사업 실적 개선"-IBK증권

머니투데이
  • 김사무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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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3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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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은 효성티앤씨 (380,500원 ▼6,500 -1.68%)가 올해 1분기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깜짝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23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0만원을 유지했다.

이동욱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효성티앤씨의 올해 1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501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흑자전환하며 시장 전망치(147억원)를 크게 상회할 것"이라며 "모든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주력 제품인 스판덱스는 전 분기에 이어 완연한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며 "지난해 증설을 완료한 중국 공장이 3월부터 정상 가동에 들어가며 물량과 원가 측면의 긍정적인 효과를 줬고 BDO(부탄다이올), MDI(메틸렌디페닐디이소시아네이트) 등 주요 원재료의 저가 투입 효과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터키, 브라질, 인도, 베트남 등 해외 법인들의 가동률 개선 효과도 실적에 긍정적"이라며 "무역 및 기타부문 영업이익은 205억원을 기록하며 전 분기 대비 25.9%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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