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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박물관, '대학박물관 진흥지원 사업' 선정

머니투데이
  • 권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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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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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 박물관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대학박물관협회의 '2023년 대학박물관 진흥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2018년 시작한 이 사업은 '문화로 풍요로운 삶을 위한 박물관'을 주제로 대학과 지역사회 구성원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는 전국 102개 대학박물관 중 전주대 박물관을 비롯해 17개 대학박물관이 선정됐다.

전주대 박물관은 2018~2021년에도 같은 사업에 선정돼 다양한 전시와 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올해는 문화공정으로부터 우리 고유 복식인 한복을 지키고 일상 속 한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특별전을 개최, 보유 중인 복식유물 250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문화가 있는 날'과 '박물관미술관 주간', '사회적 약자', '찾아가는 박물관', '자유학기제' 등 정부 정책에 발맞춘 참여 연계형 프로그램도 계획 중이다.

박현수 전주대 학예연구실장은 "대학 내 문화기반 시설을 활용해 대학 구성원은 물론 지역민이 함께할 수 있는 콘텐츠를 기획하겠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주대 박물관은 오는 6~11월 특별전과 한복소품만들기, 한복입고 박물관 나들이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나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주대학교 전경/사진제공=전주대
전주대학교 전경/사진제공=전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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