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중소기업 76% "도쿄 정상회담 계기로 일본과 경제교류 확대 희망"

머니투데이
  • 김성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3.03.29 12:00
  • 글자크기조절
중소기업 76% "도쿄 정상회담 계기로 일본과 경제교류 확대 희망"
중소기업중앙회(중앙회)가 지난 23~24일 중소기업 304개 사를 조사한 결과 76.6%가 "도쿄 한·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앞으로 일본과 경제교류를 확대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응답 기업의 45.6%는 2019년 일본 정부의 수출규제 조처로 애로 사항이 있다고 답했다. 구체적으로 21.4%는 수출 감소, 9.8%는 통관 지연 등 물류 차질, 7.0%는 소재·부품·장비 수급 차질, 6.8%는 기술·인적 교류 축소를 겪었다고 답했다.

일본과 교류를 확대할 때 정부 지원이 가장 필요한 분야로는 복수 응답으로 △일본 시장 판로 개척 지원(65.5%) △업종별 교류 확대(34.5%) △원천 기술 협력(8.9%) △디지털 콘텐츠 분야 협력(8.9%) 등이 꼽혔다.

현재로서 일본과 어떻게 교류하느냐는 질문에는 74.3%가 수출, 16.8%는 수입, 14.8%는 미래에 교류할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수출 분야로는 △소재·부품(34.5%) △기계·장비(29.2%) △문구·생활용품(16.4%) 순이었고 수입 분야는 △소재·부품(56.9%) △기계·장비(21.6%) △문구·생활용품(9.8%) 순이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손흥민 차별 없도록"···'개고기 금지 특별법' 6월중 발의된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K-클라우드 · AI 프런티어 컨퍼런스
풀민지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