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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몰던 車서 돌연 뛰어내린 한문철…'봉변' 사연은

머니투데이
  • 김성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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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4.0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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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이유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 아이유 유튜브 영상 캡처
가수 아이유가 몰던 차량에 교통사고 전문 한문철 변호사가 탔다가 '봉변'을 당할 뻔했다. 물론 만우절(4월1일)을 맞아 만든 설정 속 이야기였다.

아이유는 지난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운전…쉽지 않네?'라는 영상을 올렸다.

아이유는 차량 운전석에 앉아 영상을 시작했다. 그는 마치 실제 상황인 듯 "만우절 장난으로 오해하지 말라며 "오늘은 중요한 손님을 목적지까지 데려다주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 주인공은 한문철 변호사. 아이유는 "우리 가족들이 한문철 변호사님의 방송을 잘 챙겨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 변호사도 아이유의 히트곡을 나열하며 "내 주제곡"이라며 훈훈한 가운데 드라이브를 했다.
/사진= 아이유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 아이유 유튜브 영상 캡처
그런데 이내 분위기가 바뀌었다. 한 변호사는 불안한 듯 손잡이를 잡고 "앞을 보라" "불법 유턴을 하려 하면 어떡하냐" 등 운전에 대한 지적을 이어갔다.

한 변호사는 또 "여기가 어디냐, 나는 분명 면목동에 간다고 했는데 길이 다르다"라고 말했다. 아이유는 "목동에 간다고 한 것 아니냐"고 되물었다.

아이유는 조급해하는 한 변호사를 보며 경적을 울리더니, 창문을 내린 채 앞 차를 향해 "저기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 변호사는 "안 되겠다, 내가 그냥 내려야겠다"며 달리는 차에서 돌연 내려 시청자들을 긴장시켰다. 게다가 아이유 역시 달리는 차에서 하차, 일촉즉발의 상황을 만들었다.

알고보니 두 사람이 탄 건 실제 도로가 아니라 실내 운전연습장에 있는 차량이었다. 두 사람은 함께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즐거운 만우절 보내세요"라고 인사했다.

/사진= 아이유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 아이유 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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