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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플로라, '오딩'과 웨딩 플라워 서비스 제휴 업무 협약

머니투데이
  • 허남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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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4.1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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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생화유통 선두기업 월드플로라(대표 곽진영)는 스몰웨딩 플랫폼 서비스 오딩과 업무협약을 맺고 스몰 웨딩 생화시장 확대를 위해 나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월드플로라
사진제공=월드플로라
월드플로라와 오딩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합리적인 정찰제 서비스'를 통해 소규모 웨딩 생화연출에 대한 시장 확대와 거품없는 스몰웨딩 시장의 활성화에 힘을 모아가기로 했다.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스몰웨딩 시장에서 합리적인 비용으로 한번 뿐인 결혼식에 누구나 스몰웨딩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월드플로라는 국내 선두 생화 유통회사로 안정적인 생화 유통 시스템을 토대로 합리적인 가격의 생화 디자인을 공급하며 이를 토대로 오딩은 자체 플랫폼을 통한 스몰웨딩 정찰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 웨딩시장은 지난 몇 년간 큰 흐름이었던 '스몰 웨딩' 트렌드가 올해도 지속될 전망이다. 국세 통계포털에 따르면 웨딩홀 수는 지난 2018년 11월 기준 전국 972개, 서울 181개였던 예식장이 지난해 11월 기준 전국 759개, 서울 143개로 줄었다. 코로나와 엔데믹 이후에도 하객을 100~150명으로 줄이는 대신 틀에 박힌 웨딩홀 보다는 개성을 나타낼 수 있는 소규모 웨딩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것이다.

월드플로라 곽진영 대표는 "한번 뿐인 결혼식을 생화로 아름답게 연출하고 싶어도 비용적인 측면에서 포기하는 신랑, 신부들이 많다"며 "기존 웨딩 문화가 스몰웨딩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데 발맞춰 불투명했던 생화 웨딩 디자인가격을 정찰제로 제공하며 오딩과 함께 웨딩의 새로운 가치와 경험을 제공하고 소규모웨딩의 의미있는 시장의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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