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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오토바이 불법주행' 2달 만에 해외서 SNS…근황 보니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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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5.1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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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동원 /사진=정동원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정동원 /사진=정동원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정동원이 2달 만에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재개했다.

지난 9일 정동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구탐구생활 in 스리랑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여행 예능 촬영 중 찍은 정동원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편안한 옷차림을 한 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어디서도 돋보이는 비주얼", "더운데 고생 많았어요", "정동원 예능감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정동원은 지난 3월 23일 오토바이 불법 주행 혐의로 현장에서 적발됐다. 그는 오토바이가 진입할 수 없는 자동차 전용도로인 서울 동부간선도로에서 오토바이를 몰아 불구속 입건됐다.

정동원은 미성년자에 초범이라 청소년선도심사위원회를 거쳐 훈방 조치나 즉결심판으로 처리될 것으로 점쳐졌으나, 정동원 측이 청소년선도심사위원회로 넘어가는 것을 거부하면서 검찰에 넘겨지게 됐다.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오토바이 등 이륜차가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를 주행할 시 3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에 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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