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더차트] '오겜' '기생충'만 있는 게 아니었네…美 홀린 K-콘텐츠

머니투데이
  • 홍효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3.05.14 05:30
  • 글자크기조절

[편집자주] 잘 만든 차트 하나는 열 기사보다 낫습니다. 알차고 유익한 차트 뉴스, [더차트]입니다.

미국 OTT(유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이용자들은 자국 콘텐츠 다음으로 한국 영상 콘텐츠를 가장 많이 즐겨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김다나 디자인기자
미국 OTT(유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이용자들은 자국 콘텐츠 다음으로 한국 영상 콘텐츠를 가장 많이 즐겨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김다나 디자인기자
미국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이용자들은 자국 콘텐츠 다음으로 한국 영상 콘텐츠를 가장 많이 즐겨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는 '2022년 해외 OTT 이용행태조사'를 통해 미국 유료 OTT 이용자 및 미국 내 한국 영상 콘텐츠 이용자 2015명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밝혔다.

최근 1년간 이용자 90.4%가 자국 콘텐츠를 가장 많이 이용했고 이어 한국(43.1%), 영국·일본(각 28.7%) 순이었다. 한국 드라마·영화 선호 장르는 △액션(24.2%) △로맨스·멜로(23.8%) △공포·스릴러·좀비극(23.2%) △SF(공상과학)·판타지(14.6%) 순으로 집계됐다. 구체적으로 드라마는 '오징어게임' '지금 우리 학교는', 영화의 경우 '기생충' '부산행'을 재밌게 시청했다고 응답했다.

한국 예능 선호도는 △게임 예능(14.7%) △연애 리얼리티 예능(12.9%) △오디션·서바이벌 예능(11.5%) 순이었다. 구체적으로는 '런닝맨' '아는 형님' '주간 아이돌'을 재밌게 봤다고 답변한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유료 OTT 이용자들은 K-OTT가 출시될 경우 36.8%가 이용하겠다고 응답했다. 특히 남성과 30~40대, 히스패닉·아시안 그룹의 수용도가 상대적으로 높았다. 응답자 중 33.3%는 한국에서 방영된 드라마와 예능을 최대한 빨리 보기를 원한다고 응답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급락 종목 우르르…"내 갈 길 간다" 상한가 찍은 기업은?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풀민지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