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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식, 사위 향한 남다른 애정 "아내가 세상 떠나면서 보내준 선물"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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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05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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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방송화면 캡처
배우 임현식이 사위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STORY 예능 '회장님네 사람들'에서는 임현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수미는 임현식에게 "딸이랑 같이 사니까 안 외롭겠다"고 말했다.

이에 임현식은 "아니야"라고 진심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용건은 "딸이든 아들이든 같이 살다 보면 불편한 게 있다. (내 삶의 방식에) 간섭하는 게 있지 않냐"고 공감했다.

/사진=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방송화면 캡처

임현식은 "그래도 다행인 게 우리 사위는 아내가 세상을 떠나면서 보내준 선물 같다"며 "아주 마음에 든다"고 애정을 내비쳤다.

이어 "어제도 (나 대신) 종일 일해줬다"고 칭찬했다.

한편, 임현식은 1969년 MBC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허준', '제1공화국' 등에 출연했다. 그는 2004년 아내와 사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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