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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인데 40대로 오해 노안 男…표정 바꾸자 "장현성 닮았네"

머니투데이
  • 박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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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06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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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화면 갈무리
/사진=KBS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화면 갈무리
28세 나이에도 40대로 보여 걱정이라는 남성이 표정을 바꾸자 배우 장현성 닮은 꼴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조이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노안 외모 때문에 스트레스라는 사연자가 등장했다.

이수근은 40대로 오해받곤 한다는 20대 사연자에게 머리 모양과 수염이 덥수룩하고 지저분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사연자는 "면도해도 한 시간 만에 덥수룩하게 자란다"고 답했다.

서장훈은 "스스로 객관적으로 거울을 봐라"며 "머리는 덥수룩, 옷은 김칫국 물이 묻었다.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야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 "눈을 게슴츠레 뜨고 입을 벌리고 있으면 더 늙어 보인다. 이러고 있으면 어떤 사람도 늙어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에 사연자가 눈을 부릅뜨며 표정을 바꾸자 서장훈과 이수근은 나란히 배우 장현성을 닮았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수근은 "배우 장현성 닮았다. 강남역을 가봐라"며 자신감을 줬고, 서장훈은 "얼굴 자체는 절대 노안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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