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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레이·폭바 전기차 등 5만4412대 제작결함 리콜

머니투데이
  • 이정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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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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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 기아는 더 뉴 기아 레이(The new Kia Ray)의 디자인 차별화 모델인 ‘그래비티(Gravity)’를 1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전?후면 스키드 플레이트(범퍼 하단부), A필라, 루프, 아웃사이드 미러에 블랙 색상을 적용해 그래비티만의 세련된 분위기를 구현했다. (기아 제공) 2022.11.17/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뉴스1) = 기아는 더 뉴 기아 레이(The new Kia Ray)의 디자인 차별화 모델인 ‘그래비티(Gravity)’를 1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전?후면 스키드 플레이트(범퍼 하단부), A필라, 루프, 아웃사이드 미러에 블랙 색상을 적용해 그래비티만의 세련된 분위기를 구현했다. (기아 제공) 2022.11.17/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토교통부는 기아, 폭스바겐그룹코리아, 스텔란티스 코리아,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에서 생산하거나 수입·판매한 총 9개 차종 5만4412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시정조치(리콜)한다고 7일 밝혔다.

기아 레이와 셀토스, 스포티지, 니로, K8 등 6개 차종(4만8025대)은 계기판 SW(소프트웨어) 설정 오류로 계기판 화면이 표시되지 않아 운행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됐다.

폭스바겐 전기차 'ID.4' 82kWh(4815대)는 잠금장치 내 이물질 차단 불량이 발견, 차문제어회로기판에 수분이 유입이 발견됐다. 이로 인해 특정 상황(정차 또는 15km/h 미만의 속도)에서 차문이 열리는 것으로 파악됐다.

스텔란티스에서 판매하는 지프 그랜드 체로키(1479대)는 인터미디어트 샤프트(조향 휠과 조향 기어를 연결하는 중간 축) 조립불량 탓에 조향 불가능 가능성이 확인됐다.

포드에서 판매하는 레인저 와일드트랙(93대)은 앞바퀴 충격흡수장치(쇼크 업소버) 용접 불량에 의한 이탈로 브레이크 호스가 손상되고 브레이크 오일 누유로 제동력 감소가 드러났다.

국토부는 자동차 제작결함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자동차리콜센터(www.car.go.kr, 080-357-2500)를 운영하고 있다. 홈페이지에서 차량번호 및 차대번호를 입력하면 리콜 대상 여부와 구체적인 제작결함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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