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제10회 '다링 캠페인' 개최…법무부 차관 "범죄 피해자 지원에 최선"

머니투데이
  • 정경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3.06.10 16:18
  • 글자크기조절
10일 오전 법무부와 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가 공동 개최한 다링 안심 캠페인 행사 모습 /사진=법무부 제공
10일 오전 법무부와 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가 공동 개최한 다링 안심 캠페인 행사 모습 /사진=법무부 제공
이노공 법무부 차관이 10일 '범죄 피해자' 보호·지원에 관심을 촉구하기 위한 걷기 행사인 '다링(Daring) 안심 캠페인'에 참석해 "법무부가 범죄 피해자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차관은 "다링 행사가 범죄피해자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의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피해자들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응원하자"고 말했다.

다링 안심 캠페인은 법무부와 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회장 김갑식)의 공동 개최로 이날 오전 11시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다링은 '하나의 목표를 가진 원 안에서 모두가 하나되자' '다 같이 한마음으로 범죄피해자를 위한 울타리가 되어주자'는 뜻이다.

행사에는 이 차관, 김갑식 회장, 시민 1000여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범죄피해자 지원제도 관련 영상을 홍보하고 과천 서울대공원 호수 둘레길을 함께 걸었다.

걷기 행사 뒤에는 가수 정동하씨의 공연, 우카탕카의 코믹 마임 마술 등이 열렸다.

법무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범죄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정책을 정비하고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엔화 살까요, 말까요?…'70억 자산가' 달러 투자 달인의 답은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골프 최고위 과정
풀민지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