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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엠에스파트너, 프리미엄 프로젝터 '제우스 A1200' 출시

머니투데이
  • 김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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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21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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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엠에스파트너가 출시한 프리미엄 홈 시네마 프로젝터 '제우스 A1200' 제품 이미지/사진제공=케이엠에스파트너
스마트 미니빔프로젝터 브랜드 '제우스'(ZEUS)를 운영 중인 케이엠에스파트너(대표 김종대)가 프리미엄 홈 시네마 프로젝터 '제우스 A1200'을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출시했다고 밝혔다.

'제우스 A1200'은 기존 제우스 미니빔 중 가장 인기 많았던 '제우스 A1000N'의 핵심 기능을 계승했다. 크기는 가로·세로 13cm로 초소형이며 오토 키스톤 기능을 적용해 어떤 각도에서도 Full HD(1920x1080)급 해상도를 제공한다. 또 블루투스 에어마우스 리모컨에 전원 온·오프 기능을 넣어 사용자 편리성도 높였다.


회사 관계자는 "와이파이를 통한 다양한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지원, 웹서핑, 앱스토어, 유·무선 미러링, 소프트웨어 자동 업데이트 등의 편의성을 모두 담았다"면서 "돌비 오디오를 지원하는 2개의 고출력 내장 스피커를 탑재해 성능을 크게 높였다"고 설명했다.

케이엠에스파트너 측은 "최근 원자재 상승 등 직·간접적인 원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소비자가격을 책정했다"며 "브랜드보다 스마트한 기술과 성능을 중요시하는 소비자를 타깃으로 제품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이어 "주변 광원의 제약 없이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한 만큼 가정용 홈 시네마부터 카페, 회사, 강의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우스 A1200'의 정식 판매는 와디즈 펀딩이 끝난 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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