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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의정부스마일센터, 범죄피해 학생 트라우마 치유 나서

머니투데이
  • 권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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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01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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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경동대 학생상담센터장(오른쪽)과 주은정 의정부스마일센터장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경동대
경동대학교 학생상담센터가 1일 의정부스마일센터와 범죄피해 학생의 트마우마 치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범죄피해 학생에 대한 체계적인 심리지원은 물론 법률 및 의료 자문도 제공하기로 합의했다.


이현정 학생상담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대학의 트라우마 치유 프로그램을 보다 촘촘하고 짜임새 있게 운영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이 학업과 취업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일센터는 범죄 피해자와 가족의 트라우마 치유를 지원하는 기관이다. 법무부가 외부에 위탁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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