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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계 접촉 이어가는 우주청… 위성 기업 10여 곳 만나

머니투데이
  • 박건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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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6.1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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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30일 경남 사천시 우주항공청 임시청사에서 열린 우주항공청 개청식 및 제1차 국가우주위원회에서 국기에 경례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대통령실 제공)
지난달 27일 개청한 우주항공청(우주청·KASA)이 산업계와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발사체 기업 간담회에 이어 이번엔 국내 인공위성 기업 10여 곳을 만났다.

우주청은 12일 경남 사천 우주항공청 청사에서 인공위성 부문 기업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윤영빈 청장을 비롯해 나라스페이스, 쎄트렉아이 (49,800원 ▼1,200 -2.35%), 솔탑, AP위성 (14,140원 ▼110 -0.77%), LIG넥스원 (239,500원 ▲6,000 +2.57%), 제노코 (16,610원 ▲430 +2.66%), 져스텍, KT샛(Sat),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컴인스페이스, 한화시스템 (20,150원 ▲820 +4.24%) 등 10여 개의 위성 관련 주요기업 관계자가 자리했다.

이번 간담회는 우주청이 우주항공 분야 산업계의 의견을 청취하겠다는 취지에서 개최한 '릴레이 기업 간담회'의 일부다. 지난 4일 열린 제1회 간담회에선 우주 수송 부문(발사체) 기업을 초청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 관계자들은 위성 산업 발전을 위한 규제 개선을 강조하는 한편 기업 주도의 프로젝트를 확장하는 안을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영빈 청장은 "우주항공산업에 대한 정부의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관련 생태계가 이미 활발히 형성 중인 위성 분야 산업이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현장과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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