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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달러단기자금펀드 순자산 2억 돌파

머니투데이
  • 김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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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6.18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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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은 신한달러단기자금펀드(USD)가 설정액 2억달러(한화 약 2700억원)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신한달러단기자금펀드는 설정 이후 연 환산 수익률 6.15%를 기록했다. 동일 기간 경쟁 상품인 외화 MMF(5.27%), 외화 정기예금(4.85%), 달러 RP(4.45%)를 크게 앞섰다.


신한달러단기자금펀드는 개인뿐 아니라 달러를 많이 보유한 기업, 기관투자자의 수요가 몰리며 올해만 설정액 2200억원 이상의 순 유입을 기록했다. 올해 2월 1억달러 돌파 이후 4개월 만에 2배 이상의 성장세를 보인다.

신한달러단기자금펀드는 안전한 자산으로 꼽히는 미국 단기 국채를 포함해 미국 달러 표시 채권 등에 투자한다. 국내 우량 채권도 일부 편입해 현물환 매도·선물환매수 전략과 6개월 이내 짧은 듀레이션 전략을 구사해 안정적인 추가 수익을 추구한다.

정해진 기간 투자해야 하는 외화 정기예금과 달리 환매수수료 없이 언제든 환매할 수 있어 달러 단기자금 운용에도 적합하다.


신한달러단기자금 펀드는 신한은행, 농협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신한투자증권, NH투자증권, 대신증권, 메리츠증권 등에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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